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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소야곡 / ( Serenade To Summertime ) / Paul Mauriat

작성자솔체| 작성시간21.06.02| 조회수28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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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21.06.02 화창한 날씨입니다
    장미의 계절도
    지나고 해바라기가
    만발하는 영상 속에서
    들려주신
    Paul Mauriat 악단
    <Serenade To Summertime>
    듣노라니 곧
    해변의 길손
    <Stranger On The Shore>
    들을날도 돌아오겠지요
    오늘은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수분 섭취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엄지님!
    좋은 꿈 꾸셨는지요?
    오늘도 비소식이 전해지네요.
    요즈음 왜 그리도 비 내리는 날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해바라기들의 자태가 흐르는 선율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주는 듯 합니다.
    폴모리아 악단의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지난날이 있었구나~
    잠시 웃음 짓습니다.

    음악의 묘미는 언제든지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꾸며 보시고 ......
    저는 오늘 애플잭님 리딩 걷기 다녀 오겠습니다.
  • 작성자 차순맘 작성시간21.06.02 벌써 여름을 노래하네요ᆢ나만 아프게하소서ᆢ^^ᆢ이제 아침을 먹었어요ᆢ즐감하고갑니다 ᆢ솔체님의
    오늘하루가 다 껴안은 행복이게 하소서ᆢ~~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선배님!
    반갑습니다.
    코로나 예방 접종 하셨는지요?
    저는 1차 접종 끝냈고 ..멀쩡 합니다.

    이곡 역시 여름을 대변하는 곡이죠.
    Paul Mauriat의 음악들이 여름을
    주제로 한 곡들이 많은편 입니다.

    늘 고운 음악과 댓글,답글로 이 공간을
    꾸며 주시는 선배님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1.06.02 멋진곡 잘듣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여름만 되면 생각나는 "Paul Mauriat"
    악단의 대표곡 중 하나로
    우리나라 에서는 라디오 시그널로
    쓰이기도 하면서 더욱 유명 해졌던
    곡 이기도 합니다.

    선배님!
    나이가 들수록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 에게 안부를 묻는다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열어 가십시요.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1.06.02 솔체님
    오랫만에 들어보는 여름날의 소야곡 훌륭한 선곡 이십니다

    자주들었던 애청곡 으로 반갑게 잘 들었습니다 방장님께선 가요. 팝. 가곡.등 고루 올려수준 높은 음악방을 유지 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운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무드 음악의 거장 "Paul Mauriat"는
    프랑스를 대표 하는 팝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자리를 굳건히 지켜준
    거장 으로 많은 사랑을 받던 분인데..
    그는 오지 못할 세상으로 떠났지만
    그의 곡은 언제 들어도 포근해 집니다.

    선배님!
    늘 과찬의 글과 포용 해주시는 댓글에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 합니다.
    오늘은 먼 덕계역 애플잭님 걷기
    리딩에 동참 하려고 준비 합니다.
    비 소식이 있지만 의리를 마음에 품고
    다녀 오겠습니다.
    행복한 날 이어 가시고 많이 웃으십시요.

  •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시간21.06.03 세월은 빠르기만 한데
    어느새 여름으로 앞서 가시네요 ㅎ

    '폴 모리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곡이
    'Love is blue' 인데요
    학창 시절에 광화문 아카데미 극장옆에 있던
    음악바방 '초원'에서 최고 성능의 스피커로 들려주던
    화려하고 섬세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가
    뇌리에 각인되어 있어서지요

    '폴 모리아'의 수많은 음악들이 대부분
    한결같이 아름다워서 추억이 방울방울 맺혀있는데
    'Serenade To Summertime'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4 선배님 께서 올려주신 댓글을 읽으며
    지난 추억을 그려 봅니다.
    음악다방 "초원"저도 친구들과 가끔 갔었는데....
    그리고 배고프면 국제극장 옆 골목 짜장면 집을 갔습니다...ㅎㅎ

    참 오래된 추억 입니다.
    그시절 음악 듣는 우리들은 "Paul Mauriat"를
    신 처럼 생각 했을 겁니다.
    선배님!
    꿈많던 시절 생각 하시면서 좋은 꿈 꾸십시요.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21.06.04 해바라기꽃이 웃음을 선물하네요~ㅎ
    아픔을 혼자 끓어안고 서글픈 마음이네요,
    6월도 시작 하자마자 달리네요~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기바랍니다~솔체님~^)^
  • 답댓글 작성자 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4 삶이란 다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위로를
    해주는 음악이 있기에 슬픔은 덜 한가 봅니다.

    6월 한주가 또 지나가려고 ....
    아쉬움 가득한 나날들 입니다.
    진달래님!
    주말 좋은 일 가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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