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Wolverton Mountain / Claude King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시간21.06.02| 조회수284|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21.06.02 오늘 무척 더운
    한여름 날씨에 잘 지내셨는지요
    우에사노님 덕분에
    잊고 지냈던 올드팝
    <Wolverton Mountain>듣노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땀을 많이 흘릴때는
    찬음식 보다
    따뜻한 음식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대부분 까마득히 잊고 있었을법한
    이런 올드팝을 듣노라면
    저나 엄지님이나 감회가 남다르긴
    마찬가지겠지요

    저는 체질이 한여름에도 냉면보다는
    칼국수를 더 선호합니다
    특히 오늘 같은날은 제격이어서
    미리 사다 놓은 바지락으로
    해물 칼국수 준비중입니다
    맛점하세요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1.06.02 우에사노님
    많이 들었던 귀에익은 흥겨운곡 다시 듣게되어 고맙습니다
    엄지님 댓글처럼 한낮엔 어찌나 덥던지 한여름 같았어요

    자전거를타고 시장을 갔는데 땀으로 흠벅 젖었고 집에오니 집이 시원 했어요

    내일은 또 비가온다니 제발 비좀 그만왔음 싶네요 멋진노래 잘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말씀대로 어제는 한여름처럼 무더워서 땀이 나더니
    오늘은 선선한 날씨에 비가 내리네요
    우리 나이에 한참 더울때 자전거 타기는
    조심해야 됩니다

    서울살이 할때는 마트에 가거나
    한강변으로 거의 매일 자전거를 탔는데
    여기 시골마을로 내려와선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마을 한바퀴 돌아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1.06.03 Claude King의 음성 참 오랜만에 듣습니다.
    정감있고 흥겨운 컨트리풍의 곡
    이 아침 듣기 좋습니다.
    수많은 가수들이 리바이블 했던 경쾌한 멜로디와
    실화를 근거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곡
    곡이 부드럽고 신바람나게 흐르는 음률로
    누구나 어깨가 으쓱 으쓱 해지는 노래 입니다.

    선배님!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좋은 곡에 기분 up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날씨가 꾸물거리니
    오늘은 운동이나 산책은 미뤄야겠지요?
    도회지에 살땐 금송님 말씀처럼
    비가 자주 내리는게 달갑지 않았는데
    여기에선 텃밭 농작물에 수고스럽게
    물을 주지않아도 되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사람 마음은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생각이 변하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가세요
  • 작성자 동행지기 작성시간21.06.03 예전에 많이 들었던 곡인데 오래간만에 들어봅니다.
    가사를 잘 모르고도 그냥 멜로디가 흥이나서
    좋아했던 곡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감사히 들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03 안녕하세요
    점심 식사는 하셨는지요
    예전에 라디오를 통해 듣던 음악 감상은
    거의 대부분이 가사도 모르고 가수 얼굴도 모르는채
    멜로디만 따라서 흥얼대고 좋아했지요

    지금처럼 열린 세상이 아니고
    모든 정보와 문화 인프라가 닫혀있는
    낙후된 세상을 살았으니까요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