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차순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6.05
아침은 건너 뛰고 나가서 메밀국수사먹고 지금 들어왔어요ᆢ엄지님의 점심메뉴는요ᆢ?ᆢ우리옆집할아버지가요 생전에 내게 그러셨어요ㆍ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살겠다ᆢ했는데 할머니가 대답을 안하셔서 섭섭했다고ᆢ 그리고 후에 할머니가 그러셔요ᆢ염할때 그말을 하셔서 모두울었다고ᆢ그래서 내가 할머니ᆢ난 알고 있었어요ᆢ서운해도 말할수없으셨던 일들을 종종 내게 말씀하셨거든요ᆢ 모처럼 화사한주말에 즐겁게 보내세요ᆢ엄지님ᆢ^^ᆢ
작성자가람이작성시간21.06.05
차순맘님! 솔체 회장님 말씀데로''크로스 오버 뮤직''의 Only For You 멋진 음악에 정신줄 놓고 움찔하고 있어요.하하하~^ 신나는 리듬터치와 Louise tucker님의 목소리에 잔잔한 오케스트라 무대를 연상하며 즐감하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멋진 음악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