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 Kansas I close my eyes, only for a moment, and the moment's gone 난 눈을 감아요, 잠시 동안, 그리고 그 순간은 지나가요 All my dreams pass before by eyes, a curiosty 내 모든 꿈들은 내 눈앞을 지나가요, 신기하죠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they are is dust in the wind 그 모든 것들은 바람 속의 먼지예요 Same old song,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똑같은 오래된 노래, 끝없는 바다의 단 한 방울의 물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though we refuse to see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부서져 흙이 돼요, 우리는 그 모습을 보려 하지 않지만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예요 Now, don't hang on,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이제, 집착하지 마, 하늘과 땅 빼고 영원한 건 없어요 It slips alway 어느새 사라져요 And all your money won't another minute buy 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돈으로 1분이라도 살 수 없어요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예요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예요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모든 것들은 바람 속의 먼지예요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모든 것들은 바람 속의 먼지예요 Kansas 미국의 전통적인 록그룹 캔자스(Kansas)의 노래다. 고등학교 동창생들로 구성된 캔자스는 1975년 데뷔했지만, 1978년에 발매한 이 노래가 담긴 앨범이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면서 스타 로서 자리를 잡았고, 미국 싱글 톱10까지 기록 했었다. 간판스타가 없는 캔자스는 여러 악기를 이용해 멋진 사운드를 표현해 내면서도 악기보다 목소리를 더욱 중요시 하는 스타일이 특징이다. 특히 사색적인 가사와 친 숙한 금속줄통기타의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다. 1970년대에 발표된 곡이지만 오랫동안 한국인 가슴에 남아 있는 '그룹 캔사스(Group Kansas)'의 명반과 명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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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18 선배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적 으로ㅈ많은 인기를
누렸던 올드 팝송 입니다.
인생을 날아가는 먼지에 비유한 곡 으로
삶의 철학이 담긴 가사와 잔잔한 노래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시간 21.09.18 모든 것들은 바람속의 먼지 입니다.
Dust in the wind ( 바람 속의 먼지 ) / Kansas
속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모든건들이 소중하고
버릴것이 없습니다.흙과 물 바다 바람 친구과 되어
조화를 이룬것처럼 키타와 바이올린의 악기에
음악까지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많이 들었습니다.상기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18 바람도 아니고...
바람 속의 먼지 같은 존재인 우리.
집착도 욕심도 다 버려야만 하는
우리 입니다.
뜻 깊은 멜로디와 가사가 좋아 곧잘 듣기도 합니다.
샛별사랑님!
추석 명절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
작성자금송 작성시간 21.09.20 솔체님
많이듣고 좋아하는 곡입니다 제목처럼
우리의 삶이 바람속에 먼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니 서글프고
쓸쓸 합니다
어쩌면 맞는 말인데도 인정하고 싶지
안는건 우리 나이가
있기 때문인듯 합니댜
근데 노래영상이 없어 졌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21 선배님!
오늘 하루도 바쁘셨는지요?
송편 많이 드셨어요?
" Kansas"의 노래
바람도 아니고...바람 속의 먼지같은 존재인 우리.
집착도 욕심도 다 버려야만 하는 우리 이네요...
뜻깊은 가사와 멜로디를 가끔 음미 하면서
이 노래를 듣기도 합니다.
노래 영상이 기간이 다 되어서인지 다시 올려 놓았습니다.
지적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밝은 달빛 처럼 올 한해 남은 시간도 행복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