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 캔들러는 1937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서, 1970년대부터 1980년대에 활동을 한 작곡가이자 편곡자입니다.본명은 게르하르트 나르홀츠 입니다. 그는 뮌헨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단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노만 캔들러 악단‘을 결성했는데, 80명의 단원 중 바이올린 주자만 48명이 될 정도로 현악기 중심의 특이한 악단이지요. 그러나 나중에는 전자악기를 채용한 가볍고 청량한 사운드로 변신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연주곡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라디오프로의 시그널과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송 작성시간 21.12.31 노만 캔들러의 아름다운
연주를
들으며 21년의 마지막 날을
맞이 합니다
이곡은 즐겨 듣는 애청곡 입니다
코로나로 뒤엉켜 버린 일상들과 영하의 차거운 날씨속에서 세월은 어김없이 가고 있습니다
희망은 분명 있을겁니다
즐거웠던 좋은
일들만 떠올리며
마지막날 을 잘 보내기로 하자구요
좋은곡 잘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2.31 금송님~
다녀 갸셨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이 신축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내일 임인년 새해 반가운 마음으로 맞으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꽃내음 작성시간 21.12.31 내가 좋아하고 자주듣는 곡 입니다
이아침 감미로운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12.31 꽃내음님~
고맙습니다
올해도 단 하루 남았군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함께 하기로 해요 -
작성자솔체 작성시간 21.12.31 " Norman Candler "는 전자악기 의 음향을 채용한 가볍고
청량한 사운드로 인기 를 모은 연주인 입니다.
작은 소야곡 "Kleine Traummusik" 은 '70년대
우리나라 에서 무척 인기가 높았던
연주곡 이지요.
이 음악은 무수히 많은 라디오 프로의 시그널과
배경음악 으로 거의 듣지 않는 날이 없을정도로
많은 음악 애호가들 에게 인기를 누렸던 음악
언제 들어도 좋다는 생각 입니다.
시인김정래님!
새해 좋은 일들 가득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