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y M ~ Rivers of Babylon (바빌론 강가에서.한글자막번역)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시간22.03.03| 조회수593|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경이 작성시간22.03.03 아련한 추억80년대 초 이스라엘 시내산을힘들게 올랐던 젊은날이떠오르며~가슴이 찡 하네요.감사합니다.봄의 상징인 3월 행복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3 경이님~고운 흔작 고맙습니다 이스라엔 시내산을 오르셨군요 40대 초반쯤 되겠네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2.03.03 참좋아하는곡입니다.잘듣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3 윌리스님~고맙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2.03.03 시인님귀에익은 멋진곡을 3월 3일날 듣게 선곡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다들 이불개고 밥먹어 ~ㅎ라고 할만큼 친숙하고 쉬운 멜로디여서 많이 따라 불렀던 노래 였지요좋은곡 잘듣고 갑니다꽃샘 바람에감기조심 하시고건강 하세요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3 금송님~오늘 삼겹살 데이라서 좀 전에 마트 가서 삼겹살과 미나리 사 왔네요 오늘 날씨 넘 좋군요 완연한 봄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후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발걸음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샛별사랑 작성시간22.03.03 마음이 숙역해지는 바빌론 강가에서이방인의 땅에서의 어려움을 노래로 호소하고 있네요.들어도 들어도 슬픔이 가시지 않습니다.주님의 곁에서 노래 부르고 있음이 영광 이네요.봄기운 따사롭습니다.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3 샛별사랑님~오늘도 봄이네요 오후 시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남은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미소서울 작성시간22.03.03 리듬은 신나지만 내용은 슬픈이야기지난날 생각에 잠겨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3 꽃미소서울님~다녀 가셨네요 따스함이 있는 오늘봄향기가 가득하더군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2.03.03 바벨탑을 찾기위해 기독교 에서는대단한 노력을 들여 발견된 ''바벨론 문명''과 기독교와 고대 신화의 연관성을발견 하게된 이스라엘 민족의바벨론 포로생활을 떠 올 리는 슬픈 가사입니다.곡은 즐거운 느낌을 주지만 노래 가사는긴 한숨이 나옵니다.시인김정래님!건강과 함께 좋은 3월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4 솔체님~오늘 새벽에도 봄향기 가득하네요이제 진정한 봄인가 봅니다 그렇지요 곡은 신나고 좋지만 가사는 참 슬프지요 그래도 꽤나 많이 알려진 곡이 아니던가요오늘 금요일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발걸음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