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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 이연실

작성자샛별사랑|작성시간22.06.13|조회수580 목록 댓글 9

 

소낙비 / 이연실

 

어디에 있었니 내 아들아
어디에 있었니 내 딸들아
나는 안개낀 산 속에서 방황했었다오
시골의 황토길을 걸어다녔다오
어두운 속 가운데 서 있었다오
시퍼런 바다 위를 떠 다녔었다오
소낙비 소낙비 소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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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3 찬미친 ~
    이곳까지 와주심 고마워요.
    멋스러움과 사랑을 베풀어 주심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시인김정래 | 작성시간 22.06.13 샛별사랑님~
    제가 좋아하는 곡이네요
    이연실의 소낙비~~~
    정말 소낙비 한줄기 내렸음 좋겠네요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월요일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4 시인김정래님~
    비에는 여러가지 소리가 있습니다.
    소낙비는 거세고 거칠기는 했지만
    기다리는 단비의 고마움 이였습니다.
    시인님이 소낙비 노래 좋아하셨군요.
    한주의 새로운 시작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바차여 | 작성시간 22.06.13 부모의 마음은
    항시 그곳이란다
    먹고,마시고.즐겨라.
    새옹지마 란말처럼 슬프거나
    괴롭고 힘들어도 그저 밭울 메덧이
    먹고,마시고.즐겨라. 이마에 땀방울 흘리며 묵묵히...
    ㅡ그곳이란 행복.바로 "사랑"의 그곳 ㅡ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4 바차여님~
    우리의 부모님께서는 늘 자식걱정 이였습니다.
    나는 안개낀 산 속에서 방황했었다오
    시골의 황토길을 걸어다녔다오
    어두운 속 가운데 서 있었다오
    순수하고도 자연스러운 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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