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금송작성시간22.08.23
LEON (레옹) 이영화 나온지가 26년 전이라고 합니다 영화가 좀 충격적 이어서 OST 는 별 루 기억이 안났던 영화입니다 역시 교하 님께서 음악방 수준을 한단계 높여주는것 같아요 다시 들어보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킬러 레옹과 옆집 소녀 마틸다의 관계도 독특했고 그역을 맡은 장르노와 나탈리 포트만 도 범상치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음악 잘 듣고 갑니다 선곡에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샛별사랑작성시간22.08.24
교하님~ 조용한 분위기의 Shape of My Heart / Sting 들어 봅니다. 영화 레옹(LEON)의 OST로 쓰였군요. 평범하게 흘러간 추억속의 팝송이 좋아 선곡 했습니다만 영화는 기억속에 멀어 지네요. 교하님께선 한수준 높여 주심 잘 배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