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시간22.09.04
금송님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성의 아다모의 "지난 여름의 왈츠" 를 올리셨네요 참 많이도 들었던 음악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바다가 자연스럽게 떠 오르네요 지금 주무시겠지요 앞으로 한시간만 있으면 날이 밝겠네요 보슬비 내리는 새벽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샛별사랑작성시간22.09.04
달콤하고 감미로운곡입니다. 달빛이 은은한 바닷가 지난해 여름날의 그 추억 모래 위를 거닐며 속삭인 그 사랑을 그이는 잊었을까요 Valse D'ete (지난여름의 왈츠) 무도의 춤은 정말 웅장합니다. 이렇게 좋은Adamo (아다모)의 곡 선곡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금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9.04
귀에 익숙한 곡으로 서정적이고 부드럽고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들 역시 들을때 마다 푹 빠져 듭니다 오래만에 들으면서 옛날의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비가 또 오네요 남은휴일에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귀한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