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노래를 불렀던 보니엠(Boney M)은 자메이카 카리브 출신의
남성1명 여성 3명으로 구성된 혼성 4인 그룹이에요.
독일에서 유명한 프로듀서 프랑크파리안를 통하여 성장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스코 음악의 가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써니 노래는 그 당시 뉴욕에서 캐네디대통령의 암살 뉴스보도가 나오고,
많은 대중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바비가수가 작곡하여 미국가수 보비헤브가 처음에 노래를 불렀고
그 이후 1976년 보니엠이 다시 편곡하여 노래하여 크게 성공한 노래입니다.
한국에서는 2011년 강형철감독의 써니 영화에서 주제곡을 사용되면서
널리 알려 진 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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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1 비주님~
저도 예전에 참 좋아했던 곡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창한 봄날과 함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청솔 작성시간 23.04.11 경쾌하고 신나는 곡
잘 들었습니다
고교시절
조회시간에 방송반 애들이 실수로
조회시간에 교장선생님 훈화 중에
갑자가 "써니~~" 하는 방송이 나왔죠
방송반 담당 선생님이 방송실로 달려가고
생 난리가 났는데
"써니~~"는 계속 흘러 나왔습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그 방송사고의 장본인이었던 친구가
몇 해 전에 세상을 떴습니다
한 10년 투병생활을 했지요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로 쓰러져서
동기들이 몇 번 모금운동도 했지요
교우회일을 열심히 했는데
교우회 사무국장도 맡았었고...
우리 동기회 회장도 하고...
다시한번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11 청솔님
그런 일이 있었군요
방송반에서 실수를 했나 봅니다
그 당시 써니 이 곡이 완전 대박이 났었지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사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안단테 작성시간 23.04.11 써니~~
곡도 경쾌 하고
영화도 좋았답니다
여고 시절의 이야기
영원한 우정에 감동 이고요
첫사랑의 아련 함도 -
작성자영석파 작성시간 23.04.11 오랫만에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