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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3.08.18 울게하소서.
소름끼치도록 감동을주는
아름다운곡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성가대에는
여성들이 주류를 이루어활동을하지만
옛날에는 여성들이 참여를 할수없었던 시절
도 있었다네요.
남성들이 여성음역의 목소리를
내기위하여 여러시도를 하였던것같아요.
"카스트라토"도 그런활동의 한영역같아요.
현재에도 남성들이 카운터 테너 라는기법을 사용하는
소수의 남성들이 있답니다.
오랫만에 올려주신 솔체님의 클레식음악을들으며
신산한 자극을 받게됨니다.
김정래님의 빠른쾌유와 복귀를 기원하면서
아름 다운곡 잘듣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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