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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빈 작성시간 23.12.30 여학생시절에 학원에서 기타를 배우고 이곡을 어깨너머로 익혀서 치던기억이 납니다
주법도 간단하고 반복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경쾌한 텍사스 푸른초원 반갑게 듣고갑니다
60년대말 어언 55년전.. 참 아득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친인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31 기타를 일찍부터 치셨군요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겼을거고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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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빈 작성시간 24.01.03 스친인연 이곡이 끝나니 유튜브에 올린 우리팀 공연 영상이 나오네요..ㅎㅎ
춘천포크기타앙상블 지금은 해체되었지만 25년 정도를 같이한 팀입니다 -
작성자솔체, 작성시간 23.12.31 섹스폰 두 개로 멜로디를 리드하고 주도해 가는" Billy Vaughn "의
부드러움이 듣기 좋습니다.
" 언덕 위의 포장 마차" 연주는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진주 조개잡이(Pearly Shells), 석양에 붉은 돛을 달고(Red Sails In The Sunset),
은빛 달을 따라서(Sail Along Silv'ry Moon), Look For A Star,등의 연주곡과 함께
대표곡 중의 한 곡으로 우리 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
잘 들었습니다.
스친인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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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친인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31 노랫말이 없이 멜로디 만 들어도 좋습니다
60, 70년대 음악을 들으면 옛 향수를 자극하지요
옛 진구 처럼 옛 음악이 좋습니다 내년에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