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체,작성시간24.07.07
가수상을 받으며 승승장구 하던 "투에이스" 옛 추억의 노래 입니다. "이름 모를 소녀"로 우리에게 많은 박수를 받고 일찍 떠난 "김정호님"의 작품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명언을 말해주는 노래 인것 같습니다. 주일 행복 하십시요.
답댓글작성자금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07
솔체님 가수들중 에 일찍 세상을 떠난분들 김정호.와 배호등 아까운분 들입니다 오승근씨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지요 "빗속을 들이서" 고전가요가 되었지만 지금들어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추억에곡 오랫만에 들으며 공감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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