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ln Hand/ 코리아나 (1988년) 서울 올림픽주제곡 작성자금송| 작성시간24.07.29|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4.07.29 코리아나가 불렀던 88서울올림픽주제곡"손에손잡고"지금들어도 가슴이뛰고가슴이벅차오네요.멤버중에 이용규씨가 암투병끝에 별세했다는소식이가슴을 아프게 함니다.고인의명복을빔니다.자금파리올림픽이 열리고있는중이라이노래가 더욱그립고,감동을줌니다시기에맞추어 좋은곡을올려주시는금송님에게감사를드림니다.잘듣고 감니다.늘건강하시길 바람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29 윌리스님88서울 올림픽때 멋진 노래에 반해서 코리아나 구룹의 열창에 반해서 많은 분들의 이 노래를 좋아했지요. 그리고 코리아나 구룹의 실력도 대단 했었어요. 근데 누가 이곡을 만들었고 그들은 누군지를몰랐습니작곡가 조르지오 모르더가 한국적인 정서를 넣고싶어 남산에 올라보고 가사를 썻다니 공들인 만큼 명작이 됬습니다그때 올림픽의 감격이 떠올라 선곡해 봤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4.07.30 "음악의 힘은 대단하다.88올림픽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는 모든 인류가 벽을 넘어서'맞는 글 입니다. 아직도 이 노래를 들을 때면 그 시절이 떠 오릅니다.환호 하고 박수 치던 그 시절이 다시 돌아 오는 날도 있겠지요.잘 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30 솔체님 진짜 음악에 힘은 대단 합니다. 이 노래만 나오면 가슴이 벅차 오르고 설레이고 .... 가사부터 너무나 멋지 잖아요참으로 세월 빨라요 서울올림픽 열린지가 벌써 36년이 지났더라구요. 다시 올림픽이 열린다면 .....그땐 우리는 이세상에 없겠지요.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렸다는 것만 생각해도 가슴이 뜁니다공감 댓글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인 작성시간24.07.30 금송 선배님!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1988 서울올림픽 주제곡) 잘 들었습니다.아름다운 명곡 선곡하심에 감사드리오며무더운 혹서기에 건강관리 잘 하셔서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30 강인님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88년이 되면 너희들은 몇살이 될거고 두아이들을 데리고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그런데 벌써 30여 년이 훌쩍 가버렸네요이제 남은생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야 됩니다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4.07.31 엊그제같은 88 올림픽올림픽위원장이 세울 올림픽 이라고 외치던 그순간 삼성의고 이건희님이 눈물을 글썽이던 모습도 생각 나네요손에 손잡고 힘차게 부르며 합창하던 88 올림픽 그순간을 생각나게 해 주시네요 금송선배님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31 안단테님 이렇게 멋진 곡을 만들어준작곡가를 예전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이번에 선곡하면서 "조르지오 모르더" 라는것도 만든 비하인도스토리도 알게되었답니다역시 정성을 기울여만든곡이여서 명곡이탄생 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지요언제나귀한댓글에고마움가득합니다고운밤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