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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OST.Somewhere My Love

작성자금송|작성시간24.08.10|조회수224 목록 댓글 6

https://youtu.be/UOQX 7BDF3OU?si=npnPUdOSoMFFabXV

"설원의 대 서사시"
닥터 지바고와 시베리아
대횡단 열차......

고전 영화 [닥터 지바고]1965.
개요전쟁.드라마.멜로 .로맨스

출연. 오마샤리프.
제달린 채풀린.
쥴리 크리스티.

19세기 말 러시아
보잘것없는 낡은 공장에서 한소녀와
마주한 초췌한 사내가 깊은 회상에 잠긴다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난 유리 지바고(오마샤리프)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그들
대신 자신을 돌봐준 스승의 딸. 토냐 (제럴딘 채풀린) 채플린 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민 그는 물론 의사와 시인으로서도 큰 성공을 누리고 있었다.

격동의 시대 풀잎처럼
순수한 사랑 영화,
"닥터 지바고"
닥터 지바고는( Doxctor Zhivago) 러시아의
대문호인 보리스 파스퇴르나크 가
(Boris pasternak) 쓴 장편소설 이다
영화도 대작 이지만 주제곡도 큰 감동을 주는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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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1 윌리스님
    "닥터 지바고" 이영화는 시베리아 설경이 압권이지요
    그리고 오마샤리프의 우수에찬 큰 눈망울은 지워지지가 않았고 그래서 그배우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세월이 흘러도 명화는 영원합니다
    주제곡도 언제들어도감동
    이지요
    좋은곡에 공감댓글 감사 드립니다
    더위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쑥찜 | 작성시간 24.08.11 좋아하는 배우였던
    "오마샤리프"...
    매력 있는 눈이지요..
    마지막 장면 라라와 못 맞난며 쓰러지는 장면이 설원과 함께 기역에 남네요..잘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1 쑥찜님
    오마샤리프를 좋아하시는군요. 저역시 많이 좋아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오래오래 기억되는 설원의 영상도 너무나 멋진 지바고 만의 명장면 들이었죠
    영화도 음악도 잊을수 없는 명화입니다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리노정 | 작성시간 24.08.11 오랜 세월이 흘러갔어도 나의 뇌리속에 깊히 각인되어 잊을수 없었던 영화, 그리고 그 웅장한 배경 음악이 지금 들어도 가슴 설레입니다.
    광활한 설원에서 펼쳐지는
    두 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는 지금도 눈에 선하며 60년대 중후반 아직 가난한 삶을 살았던 우리들에게는 이루고 싶어했던 로망이었습니다.멋진 음악을 소개한 금송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11 리노정님
    "닥터 지바고" 감동적으로봤던
    우리시대의 로망 였고 잊을수없는 명화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시인이며 의사로 나온 연기자 오마사리프 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다른영화에서의 그는 또다르게 별로였지요~ㅎ

    "Somewhere My Love "
    언제 들어도 깊은 감동을 줍니다
    좋은곡 공감해 주시고 멋진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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