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치아리(Claude ciari)의 기타연주
"Claude Ciari''
1944년 프랑스 태생 21살 때 La Playa(밤 안개 속의 데이트)를 연주해
크게 각광을 받은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85년 일본으로 귀화
Le premier pas(첫 발자욱)
''르 프러미에 빠''로 발음되는 이 곡의 원곡은
‘Claude Michel Schonberg'(클로드 미셀 쉔베르그)가
1974년 자신이 작곡한 노래와 가곡을 담은 첫 앨범 중에 실린 샹송이다.
같은 해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Claude Ciari'(클로드 치아리)가 연주하여
그의 앨범 [Ramona]에 수록하여 발표하였다.
70년대 중후반 웬만한 음악다방, 카페에서 차 한잔, 술 한 잔...
담배 한 모금 섞어
이 음악을 감상하지 안었던 사람도 있었을까?
‘Claude Ciari'' 의 이 연주곡은 특유의 낭만적인 선율과
간결한 기타 톤으로 70년대 중‘후반 각종 방송을 통해
많이 연주되고 리퀘스트 되었으며 또 여러 음악프로그램의
시그널 뮤직 등으로 쓰이면서 수 많은 올드 팬들의 감성을
사로 잡았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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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송 작성시간 24.12.22
솔체님
제목도 모르고 많이 들었던 아름다운 멜로디 입니다
귀에 익은
"첫 발자욱" 기타 연주가 가슴을 파고 듭니다
추억속으로 빠져 드는곡
듣고 또 들어봅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고
멋진곡
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24 선배님!
저는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함을
느끼며 지난 날들 이노래가 좋아 곧잘
듣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음악 듣는 취미로 시간을 보낸적
있었으니까요.
성탄절이 되니 학창시절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무엇이 그리도 재미 있었고 좋았던지...
그 시절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행복 하십시요. -
작성자바차여 작성시간 24.12.22 감사히
잘감상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24 바차여님!
흔적 남겨 주심에 고마운 마음 전 합니다.
벌써 또 한해가 훌쩍 가버리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아쉬운 마음 뿐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