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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 먼훗날 1978

작성자울산아리랑| 작성시간25.07.25|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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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지오 작성시간25.07.25 이 노래 역시 생소합니다.

    행여 날 찾아왔다가
    못 보고 가더라도
    옛 정에 매이지 말고
    말없이 돌아가 주오.
    .
    .
    사랑이란 영원하지 않고 세월따라 흘러 간다는
    뜻의 가사네요.

    울산 아리랑 님 덕분에
    또 한 곡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랍니다.
    슬기롭게 대처 하시어 이겨 나가시길 요~

  • 답댓글 작성자 울산아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5 네 댓글 남겨 주셔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인정1 작성시간25.07.25 초등학교 같이다녔는데~~검은고양이 네로인가 메롱인가로 졸업식때 상도 받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허주공 작성시간25.07.25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솔지오 작성시간25.07.25 어서오세요 . 인정 1님 !
    음악을 좋아하시니 더욱 반갑군요.

    자주 오시어 함께 감상하면서
    또 띄우기도 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요.

    연일 더우니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요~
  • 답댓글 작성자 울산아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5 네 댓글 남겨 주셔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허주공 작성시간25.07.25 정윤선 / 먼훗날 1978!~,
    검은 고양이 네로의 주인공,
    정윤선님의,
    먼 훗날,
    아름답고 멋진,
    명곡,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울산아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5 네 댓글 남겨 주셔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낙동강 작성시간25.07.28 먼훗날 코메디언출신가수 김미성님이 아쉬움과 함께 불러 크게 힛트한 노래
    탈렌트 정동환님의 부인 정윤선 목소리 오랜만에 잘 들었습니다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 울산아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8 댓글 남겨주셔서 힘이 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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