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의 원 작사가는 제 친구입니다...
최성수에게 드린거지요...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순례의 길을 떠도니는건지...
오늘의 제 심정을 노래해 주니 많이 생각나네요..........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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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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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0 그러군요.
저 역시
기회되면 열창하는 편이지요.
이곡은 제겐 좀 특별한 곡이라서요...
고운 댓글 감사드려요.
오후시간 편안 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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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차여 작성시간 25.11.20 누가 나와 함께
동행 할까요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 울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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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0 ㅎ 그런 가사의 빈가슴 노래지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
작성자바람물 작성시간 25.11.20 동행..좋아 하는 곡이지요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20 예.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