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솔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16
솔마루님 께서 좋은 곡을 신청 해주셨습니다. 임현정님의 목소리도 처음 들어보지만 멋지게 노래하는 가수이고 노랫말도 아름다워 마음에 맴도는 노래 입니다. 신호등님 께서는 설 명절 준비 다 하셨는지요?많이 바쁘시겠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설명절 보내십시요. 행복한 꿈 꾸시구요.
작성자성희작성시간15.02.16
봄비처럼 내마음을 적시고 나랑 상관없는 다른 행복을 너는 꿈꾸고... 젊은시절 나를 떠난 친구가 생각이 나는군요... 새로운 노래를 들으니 갑자기 옛생각이 그리워 집니다.. 지금 무얼하고 살고있을지...초로에 노인이 되어 나처럼 가끔생각을 할까?..............ㅎ 솔체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평온한 밤 되십시요..
답댓글작성자솔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16
슬픈 일들이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기도 할께~ 아름다운 노랫말과 노래하는 가수분의 청아한 목소리가 비 내리는 오늘 듣기좋은 순간 입니다.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연락 안되는 친구들도 그립고 설 명절이 돌아와서 그런지 먼 세상으로 가신 친정 엄마 생각에 마음이 먹먹해짐을 느꼈습니다. 성희님! 오늘도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날들 맞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