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1955 ~ 70세 )은 대한민국의 가수죠.
1975년에 처음으로 청와대 연회에 초청받아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대통령과의 첫 대면에서 중학교 때 첫사랑인 가정교사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일본 가수 ‘미소라 히바리’의 ‘슬픈 술’을 첫 곡으로 불렀다네요.
박 대통령은 청와대 연회에 일본 가수를 데려온 줄 알고 처음에는 언짢아 하였다가
그녀가 곧이어 눈물젖은 두만강, 황성옛터를 부르자
그제야 한국 가수임을 알고 눈물을 흘리며 좋아했다고 합니다.
국민가수라 불리고 있는 심수봉은
자신의 음반을 제작할 때마다 새로운 노래를 직접 만들어서 수록했었고
거의 대부분의 히트곡은 심수봉이 작곡하고 작사한 작품이라네요.
이와 같은 음악적 재능을 겸비한 심수봉은
대한민국 가요계 제 1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에는 방송보다는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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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34 new
간만에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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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 지 작성시간 07:38 new
좋은 하루 되세요~좋아하는 곡 감사히 잘 들었어요~솔지오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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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42 new
저역시 간만 들어봅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려요.
아직은 조석으로 싸알 하네요.
따스하게 보내세요~!
♡♡♡♡♡ -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시간 07:59 new
매력적인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는 참으로 듣기 좋습니다
심수봉님 노래 감상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좋은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 new
목소리가 특이한게
바로 매력 같습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