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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이연실...

작성자솔지오|작성시간26.04.10|조회수86 목록 댓글 8

이연실(1950년~ 76세)

당시에는 생소하다고 할 수 있는 여자 통키 타 가수로서

박인희 등과 함께

통키타 음악을 이끌어가던 여가수들의 선두 주자였다.

 

그의 음악은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깊은  가창력과

그의 조용하고 차분한 이미지와 향토성 짙은 가사로서

많은 음악 펜들을 매료시켰다.

 

'찔레꽃' 역시 어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향토색 짙은 추억을 노래하고 있으며,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새색시 시집가네'

는 더욱 향토적인 요소가 물씬 피어나는

음악이기도 하다.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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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화, | 작성시간 26.04.10 노래자채가 마음이 아픔니다
    장사익님의 독특한 제스츄어가 떠오릅니다
    잘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예.

    담 기회되면
    제스츄어! 멋진
    장사익 영상으로
    띄워 드리겠습니다.

    비가 오네요.
    뽀송한 하루로 보내시길 요~!♡♡♡♡♡
  • 작성자가다 오다 | 작성시간 26.04.10 이연실 가수가 부른 찔레꽃 노래를 잘 들었습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는 시간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기차여행 갑니다.
    묵호로ㅡ

    잘 다녀 오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다 오다 | 작성시간 26.04.10 솔지오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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