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연민을 가지고 악당이 일으킨 전쟁의 참화로
고통받고 한숨 쉬는 우크라이나의 무고한 사람들을 지지하고 기도합니다.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자유롭게 해주기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전쟁의 고통을 노래하는 소니아 브라운 씨의 감정이 잘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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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시간 26.06.06 현충일날 전쟁으로 고통을 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 위한 아름다운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는 시간이 되시고 좋은 일만 함께 하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예.
갑자기
우크라이나의 고통이
생각나네요.
욕심없는 평화의 세계가
펼쳐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안단테 작성시간 26.06.06 전쟁의 참사가
안타깝습니다
평화와 안정이 되길
현충일에 다함께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그라지요.
기도하며 소원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인베로 작성시간 26.06.06 C.C.R이 대답했지요.
someday never co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