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마리 에반초( 2000년~ 26세 )는 어린 시절부터 널리 인정받은 미국의 가수로
주로 클래식 크로스오버 커버곡을 불렀다.
2010년 열 살의 나이에 그녀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5에서 2위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10년 연말에 발매된 'O Holy Night' EP와 함께
미국 역사상 최연소 톱 10 데뷔 아티스트이자 미국에서 플래티넘을 달성한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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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예.
저역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바람물 작성시간 26.06.09 아련한~~안개낀듯한 분위기에~`
언제 들어도 늘 마음이 차분해 지는.
"순수함"이란 이럴때 느낌인것 같아요
좋은 곡 잘 감상합니다
솔로이던,합창이던~~
다 좋슴다..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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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예.
그렇군요.순수함...
합창도 멋지게 들리는
노래지요.
편안한 밤 되시길 요~! -
작성자여래 작성시간 26.06.10 노래가 차분하고 음색이 참 곱네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Oh Danny boy
잘 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좋은느낌으로 감상하셨다니
기분좋고 보람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시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