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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콘도르 파사 - Simon & Garfunkel...

작성자솔지오|작성시간26.06.14|조회수49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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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예.
    저 역시 간만에 들어봅니다.

    골프나 파골에서의 용어가 왜 새를 채택 한건지...
    버디, 알바트로스, 콘도르 등등 ..
    볼이 새처럼 날라 서??

    꼭 ! 콘도르의 기록을 남기시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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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 지 | 작성시간 26.06.14 오랜만에 들어보네요~좋아하는 곡이예요~솔지오회장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마도 거의 알고 계시고 또 좋아한 노래...

    우리네는 '철새는 날아 가고' 로 알고 있지요.

    꽃지님 ! 저도 사랑해요. 많이 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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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차여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편안한 일요일 되셨지요?!

    고운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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