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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시냇가 - Adamo...

작성자솔지오|작성시간26.06.15|조회수34 목록 댓글 5

살바토르 아다모(1943~ 83세) 혹은 아다모(Adamo)는

시칠리아섬 코미소에서 출생하고

이탈리아와 벨기에의 작곡가이자 발라드 가수이다.

그는 프랑스어 뿐만 아니라 독일어, 스페인어까지 자유롭게 구사한다.

 

참고로

1980년 11월 30일 동양방송의 고별방송에서 한국어로 <눈이 내리네>를 부르기도 했다.

그는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유럽과 라틴아메리카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아메리카 합중국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은 벨기에에서 살고 있으며, 기사 작위까지 받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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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달콤한 음원이지요~
  • 작성자가다 오다 | 작성시간 26.06.15 아다모의 정겨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알차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는 시간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오늘도 해피데이~!

    머얼리 출타 중입니다.
    기차여행. 목포...

    부산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움ㅡㅡ
    숨소리만 듣겠습니다.~!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26.06.15 어린시절 시골에 친척 있어서 방학때 놀러가는 친구가 부러웠던 기억이..
    쭉 서울에서만 자라서요
    아다모의 노래 들으며
    그시절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저 역시 그랬지요.
    로망의 시냇가 마을ㅡㅡ

    머얼리 출타 중입니다.

    해피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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