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디토 ;
리처드 용재 오닐 ( 리더 ) - 비올라
쟈니리 – 제1 바이올린
스테판 피 재키브 – 제2 바이올린
패트릭지 – 첼로
다쑨강 – 더블 베이스
임동혁 - 피아노
‘하얀 거탑’은
일본의 소설가 야마사키 토요코가 1963년부터 1968년까지
주간지 선데이 마이니치(サンデー 毎日)에 연재한 소설로
해당 작가의 대표작으로 여겨진다.
2007년,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뒤흔든 명작 드라마 <하얀거탑>.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권력, 그리고 생사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투쟁을 담은
이 드라마는 단순한 의학 드라마를 넘어선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 가운데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단단히 붙잡았던 요소 중 하나는 OST였다.
특히, 극 중 주인공 장준혁(김명민 분)이 외과 과장 자리를 향해 질주하던 순간에
흐르던 음악, 바로 ‘b rossette’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있다.
이 곡은 드라마 <하얀거탑>의 대표 테마곡 중 하나로
장준혁이라는 캐릭터의 내면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서두부터 비장함이 흐르며 청자를 몰입시키다가
중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며 긴장감이 흐르고 끝에는 폭발하는 절정에 다다른다.
/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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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절정의 순간을 잘 표현한 곡 이라 생각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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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다 오다 작성시간 26.06.17 하얀거탑 배경 음악을 들으면서 옛 생각을 하게 됩니다
흐리지만 마음은 싱글벙글 하는 좋은 시간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바차여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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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예.
고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