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많이도 사랑하시는 아리따운 "꽃지"님의 신청곡 입니다.
'정재은의 항구' 입니다.
몸이 많이 피곤 탓에
이제야 올려드림을 이해 바랍니다.
"꽃지"님의 선곡으로 모두가 공유하여 듣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정재은(1964~ 62세)
이미자 가수의 따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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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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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꽃지님 !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꽃 지 작성시간 26.06.22 new
솔지오회장님 피곤하신데도 이늦은 밤에 올려주셨네요~저는 꿈나라였는데 덕분에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솔지오언니 새 한주도 좋은 일만 가득한 나날 되시어요~감사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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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지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늦게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얼마나 피곤했던지요... ㅎ
'음악으로 초대' 방의 단골 Lady 인 꽃지님으로
빛나고 있어 아주 좋아요.
무더워지는 요즈음이지만도
즐겁게 생활 하시길 바래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