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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가 남긴 한마디(1978)/허성희(본명 허형수 1958년 여주 출생)

작성자사랑방|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1

 

노래 사연 및 노래 가사

가수 허성희 허성희의 본명 김형수 여주 출생 1958년생으로 만 68세 1972년 노래 앵무로 데뷔 주목을 받지 못하고 긴 무명 1978년 발표한 전우가 남긴 한마디가 국가적인 차원의 큰 반향을 일으키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백마, 영광의 길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연이어 히트하며 70년대 후반을 상징하는 대표 여가수로 우뚝 섰습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특유의 서정적인 보이스는 지금도 중장년층 팬들의 기억 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전우가 남긴 한마디 노래가 탄생한 사연 허성희의 독집 음반 으로 1977년 성음제작소에서 발매되었다. 작곡가 전오승의 노래 12곡 중 타이틀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가 크게 히트했다.

 

이 노 래는 작곡가 전오승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사망한 친동생과 참전용사들을 위해 만든 진혼곡으로 알려졌고, 한국전쟁과 월남전의 상흔을 안고 살아간 상처받은 영혼의 아픔 을 보듬었다. 타이틀곡 「전우가 남긴 한마디」가 크게 히트한 덕분에 1978년 TBC 방송가 요대상에서 전오승은 작사 부분 후보로, 허성희는 신인 여가수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1979년에 는 이원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졌다. 1977년 발표된 이 노래는 지금도 호국의 달 6월이되면 어김없이 불리고 있는 대표적인 전쟁 가요이다. 가사는 아래와 같다.

 

노래 가사

생사를 같이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의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가 못다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놓은 밑거름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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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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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지오 | 작성시간 26.06.22 new 유명한 곡이지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세 해설과 뜻깊은 노래...

    사랑방님 선곡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보람 되고 기분 좋은 날로 이어지시길 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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