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할미꽃작성시간15.05.28
오늘도 좋은하루되십시요. ..방장님이시더군요...^^..음악조예가 상당하셔요...회원도 많고 그런데 다른방에 비해서 찾는분들이 적어요...ㅠㅠ...잘 듣고 갑니다...........음악을 많이 사노셧는지요...난 사논곡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국내곡이 아닐땐 눈치껏 쓸수있어서요..음악을 안판다니 앞으론 어떤방법으로 이방을 끌어가실런지요....
작성자함박눈작성시간15.05.28
두 훌륭한 가수의 화음을 감명깊게 듣고 갑니다. 노고에 감사합니다. 시각장애인 '보첼리'에 대해서는 더더욱 가슴이 찡하게 여운이 남고요. 몇해전인가 어느 종편체널에서 '적도의 남자'라는 23회분짜리 드라마를 방영했는데, 그 남자 주인공이 '엄태웅' 였는데 시각장애인 으로 분했고, 여주인공 인 이보영 과 사랑을 이어가는 짜릿한 감동적인 내용으로 기억에 새로운데 보첼리 도 존경스럽게 감동을 주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