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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함박눈 작성시간15.07.08 애플잭 선배님, 노고가 많으셨읍니다. 마음고생도 갖으셨지요? 시냇물에 나무잎 떠내려가듯 모두 해소 됐군요. '닐영'의 Heart of Gold 가 귀가 막혔다가 뚫린것처럼 시원하게
들려오네요.하모니카 와 기타를 동시 연주하며 노래하는 '닐 영'....하모니카 소리가 그하모니카가 유행했던 저희들 어린시절을 회상케 합니다. 감사합니다.
I wanna live I wanna give(사랑을 베풀며 살고 싶어)...I;ve been a miner for a heart of gold(난 순수한 사랑을 찾아 헤맺지...) 아.. 맑은 이슬같은 사랑을 노래하네..Neil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