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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ing It Was You(위싱 잇 워스 유/ 그게 당신이었으면) - Connie Francis(코니 프란시스)

작성자애풀잭|작성시간15.12.27|조회수650 목록 댓글 4
Mama by Connie Francis


이 음악은 '스마트폰'으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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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니 프랜시스(Connie Francis)'

1960년대에 팝, 발라드, 칸초네(canzone)등 다양한 갈래의 음악을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 곡을 탄생시켰던 미국 가수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뉴저지(New Jersey)'주 '뉴어크(Newark)'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다섯살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 자신이 가지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으며 11살 때에는 텔레비전의 어린이 노래 자랑 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였답니다.

'뉴어크 예술 고등학교(Newark Arts High School)'에 입학한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집이 '벨빌(Belleville)'로 이사함에 따라 '벨빌 고등학교(Belleville High School)'로 전학하여 1955년에 졸업하게 됩니다.

고교 시절에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노래 잘하는 소녀로 주위에 알려져 있었으며 가끔 나이를 속이고 클럽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MGM'과 음반 계약을 맺고 '싱글(Single)' 음반 '프레디(Freddy)'를 발표하면서 정식 가수로 '데뷔(Debut)'하게 됩니다. 장학금을 받으며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 진학해서도 '싱글(Single)' 음반 발매를 통해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던 '코니 프란시스(Connie Francis)'는 1958년에 발표한 싱글 '후즈 소리 나오(Who's Sorry Now)'가 '빌보드 싱글 차트(Billboard Single Chart)' #4위에 오르며 '히트(Hit)'를 하게 되자 자신감을 얻고 가수 활동에 전념하게 됩니다. [이하생략]


~ 애 풀 잭 ~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applejack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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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Wishing It Was You - Connie Francis.mp3

 

이 음악은 스마트폰으로도 들으실수 가 있으며, 감상을 하고싶으신 분은 위의 재생 아이콘을 클릭 하시면 음악이 재생 됩니다.


이 음악을 '다운로드(Download)' 하실분은 아래 음악의 '타이틀(Title)' 좌측 사각 아이콘을 마우스 우측으로 클릭하시어 '다운롣(Download)' 창이 뜨면 위에서부터 세번째 줄 "다른 이름으로 대상저장(A)" 을 하면 '다운로드(Download)'가 됩니다,

     Wishing It Was You - Connie Francis

이음악은 '다음(Daum)'에서 사용하는 저작권 의심여부 (Daum Filtering System)에 여과(濾過)한 '팝(Pop)' 음악 입니다~

Wishing It Was You - Connie Francis




Wishing It Was You - Connie Francis


Tomorrow
when I'm walking down the aisle
I'll try to hide
my heartache with a smile
That's when I look at him and say I do
In my heart
I'll be wishing it was you
Tomorrow
when you see me pass you by
Just turn your head
so you won't see me cry
And just remember
when I say I do
In my heart
I'll wishing it was you

[Recite]
You listened
when they said I cheated
And you listened
when they said I lied

Yes you listened to all of their stories
But you did listened to my side
So tomorrow
when the chapel bells begin
How I have to think of you
as just a friend
But when I say those precious words I do
In my heart
I'll be wishing it was you
In my heart
I'll be wishing it was you



내일
내가 교회 복도를 따라 걸어 들어갈때
난 미소로 내 아픈 마음을
감추려 할 거예요
그를 쳐다보며 혼인 서약을 하겠지만
마음속으론
그게 당신이었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
내일
내가 당신 곁을 지나가는걸 보게 될때
나의 우는 모습 보이고 싶지않으니
고개를 돌려 주세요
그리고 이걸 잊지 마세요
내가 혼인 서약을 할때
마음속으론
그게 당신이었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

[낭독]
당신은 내가 부정한 짓을 했다고하는
말을 들었죠
또한 내가 거짓말하는 거라는 사람들
말도 들었고요

그래요 당신은 그 모든 얘기를 다 듣고도
내 편에 서서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었죠
그런데 내일
결혼식을 알리는 교회종이 울릴때
어떻게 당신을
그냥 친구라고 여길 수 있겠는지요
하지만 그 소중한 혼인 서약을 할때
마음속으론
그게 당신이었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
마음속으론
그게 당신이었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









음악으로의 초대방.jpg






음악으로의 초대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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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촌할배 | 작성시간 15.12.27 옛 생각하며 음악에 젖어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 작성자엄지 | 작성시간 15.12.27 잰틀맨 애플잭선배님~~^^
    2015년 선배님 덕분에
    멋진 한해로 장식하는군요

    늘 좋은 음악을 들려주신
    멋진 선배님♥
    새해에도 지금처럼 젊고 건강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쁜둥이 | 작성시간 15.12.28 어릴 때.. 언니 옆에서 자주 들었었던 노래를 지금은 제가 듣고 있네요~ ^^
    여러 면으로 의미를 두게 되는 월요일입니다.
    며칠 남겨둔 올 해의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라며
    올려주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 작성자님프 | 작성시간 16.01.17 카니의 좋은 팝을 감상합니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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