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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의 7곡 연속 듣기 및 다운로드하기

작성자애풀잭| 작성시간16.07.09| 조회수343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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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지 작성시간16.07.09 이른 새벽에 애풀잭 선배님께서 들려주신
    침묵의 소리(The sound of silence)를
    마음의 귀로 듣고 하루를 열어주신
    그 어느분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해봅니다
    음악이 세상에 없었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삭막했을까?
    오늘도 고운님들께 베푼 사랑의 깊이
    만큼 축복받는 하루가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애풀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9 종일 운전을 하고, 낮잠을 자고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ㅎㅎ
    아침 이른 시간에 오셔서~~
    다녀가신 고운 흔적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상에 음악이 없었다면~ 앙꼬(일본말 죄송) 없는 찐빵 같겠지요~~~ㅋㅋㅋ
    다녀가신 흔적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다물 작성시간16.07.09 귀한 명곡을 올려 주신 방장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음악을 무척 오랫동안 들어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듣고 싶었든 명음들을 실컷 듣습니다.
    이방에 오면 행복하고 추억을 회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애풀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9 다물님이 말씀을 하신데로 저는 이 외국음악을~~
    거의 55년 이상을 접해오고 있습니다~~~ㅎㅎ
    지금이야 '팝'이다, '컨트리'다, '클래식'이다, '뉴에이지'다, 등등 여러가지 '장르(Genre)'가 있지만
    옛날엔 '팝'이라는 '장르'도 없었고, '엘비스 플레스리'가 부른 '팝'도 '록 앤 롤(Rock N' Roll)'이라고 불렀습니다요~~ㅎㅎ
    '컨트리 웨스런', '클래식' 이렇게 몇가지 않되는 '장르'였지요~~
    조용한 음악방 방문을 하시어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바다건너 작성시간16.08.10 귀한 음악으로 경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처음 만나던 그 시절로 갈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곡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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