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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떨어지네요) - B.J Thomas(비.제이 토마스)

작성자애풀잭|작성시간18.11.23|조회수304 목록 댓글 12























본명이 '빌리 조 토마스(Billy Joe Thomas)'로 '오클라호마(Oklahoma)'에서 출생하여 '텍사스 로젠버그(Texas Rosenberg )'에서 자란 그는 어렸을때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불렀고 학교에서는 합창단의 단장으로 활약으며, 그러던 중 '휴스턴(Houston)' 일대의 유명 가수인 '로이 헤드(Roy Head)' 에게 감명을 받아 가수가 될 것을 결심해 고교재학중 친구들과 '트라이엄프스(Triumphs)'를 결성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후 '트라이엄프스(Triumphs)'와 함께 '컨트리(Country)' 가수인 행크 윌리암스(Hank Williams)'의 대표작인 《I'm So Lonesome I Could Cry》를 '데뷔(Debut)' 작으로 발표하고 인기를 얻게 되자 '스켑터(Scepter)' '레이블(Label)'과 계약을 맺었습니다.

'스켑터(Scepter)'에서 1966년 발표한 이 '싱글(Single)'은 '차트(Chart)' #8위에 진입하는 좋은 성적을 거둬 출발부터 순조로웠습니다. 이후 '비 제이 토마스(B.J. Thomas)'는 '트라이엄프스(Triumphs)' '밴드(Band)'와 함께 만든 곡,《Mama-22위》 《Billy And Sue-34위》그리고 혼자 이름으로 발표된《The Eyes Of A New York Woman-28위》등 연속적 '히트(Hit)'를 날려 '빌보드(Billboard)'지 로부터 가장 유망한 남성 '보컬리스트(Vocalist)'로 선정되었습니다.

1969년초 '차트(Chart)'를 강타하며 '골드 싱글(Gold single)'이 된《Hook On A Feeling-5위》
1970년《[I Just Can't Help Believing-9위》
1971년《No Love At All-16위》
1972년에는《Rock And Roll Lullaby-15위》등 해마다 굵직한 '히트송(Hit song)'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결정타는 1970년에〔Paul Newman〕과〔Robert Redford〕가 주연한 화제의 영화〔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의 주제곡이었던《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였습니다.

이 곡은 '차트(Chart)' 4주간 #1위를 지켰으며 '어덜트 컨템포라리(Adult contemporary/성인 핸대음악)' '차트(Chart)'에서도 정상에 올라 그해 가장많이 들려지고 불려진 곡이 되었습니다. 1973년부터 약간의 하향세에 놓였지만 1975년 '컨트리(Country)' 성향의 노래《(Hey Won't You Play)Another Somebody Done Somebody Wrong Song》으로 '차트(Chart)' 정상을 또다시 밟았고 1977년에는 '비치 보이스(Beach Boys)'의 명곡《Don't Worry Baby-17위》를 '리메이크(Remake)'해 곡의 가치를 드높이는데 공헌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불우한 어린시절에 대해 줄곧 고백해온 '비 제이 토마스(B.J. Thomas)'는 이후 기독교에 귀의하면서 '팝(Pop)'을 떠나 '가스펠(Gospel)'과 '컨트리(Country)' 음악으로 전향하였으며, 1977년에는 첫 '가스펠 앨범(Gospel album)' 《Home Where I Belong》을 내놓아 '플래티넘(Platinum )'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1983년에는 두 곡의 '컨트리(Country)'음악《What Ever Happened To Old Fashioned Love》와《New Looks From Old Lover》로 '컨트리 차트(Country chart)' 정상을 밟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비 제이 토마스(B.J. Thomas)'가 '그래미상(Grammy Award)'을 수상한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전성기였던 '팝(Pop)' 시절이 아닌 '가스펠(Gospel)' 분야였으며 1977년에《Home Where I belong》으로 '베스트 인스피래이셔널 퍼포먼스(best inspirational performance/최고의 영감을주는 공연)', 1981년에《Amazing Grace》로 역시 같은 부문 상을 받는등 다섯 차례나 '가스펠(Gospel)' 쪽에서 '그래미상(Grammy Award)'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1960년대 후반에서 부터 1970년대 후반에 이르는 10년동안 전형적인 성인형 '팝 발라드(Pop ballad)'로 인기 '차트(Chart)'를 풍미하였던 인물로 뭐니뭐니해도 아직까지 라디오에서 심심찮게 흘러 나오는 '올드 팝(Old pop)'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의 주인공입니다











영 화 : 내일을 향해 쏴라,의 OST
곡 명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떨어지네요)
가 수 : 비.제이 토마스(B.J Thomas







멋진 사람보다... 부족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보다,
마음이 다정한 사람이 좋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지기는 건
그사람의 걷모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애풀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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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 B.J. Thomas
 

이음악은 Egloos.com에서 사용하는 저작권 의심여부 (Egloos.com Filtering System)에 여과(濾過)한 '팝(Pop)' 음악입니다~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 B.J. Thomas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 B.J. Tomas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And just like the guy
whose feet are too big for his bed
Nothing seems to fit
Those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they keep falling.

So I just did me some talking to the sun
And I said I didn't like
the way he got things done
He's sleeping on the job
Those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they keep fallin'

But theres one thing I know
the blues they send to meet me
won't defeat me
it won't be long
till happiness steps up to greet me.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But that doesn't mean
my eyes will soon be turning red
Crying's not for me
'Cause, I'm never gonna stop
the rain by complaining

Because I'm free.
Nothings worrying me.

It won't be long
till happiness steps up to greet me.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But that doesn't mean
my eyes will soon be turning red
Crying's not for me,
'Cause, I'm never gonna stop
the rain by complaining

Because I'm free.
Nothings worrying me.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떨어지네요.
마치 키가 너무 커서
침대가 맞지 않는 사람처럼
아무것도 내게 맞는 것이 없어 보여요.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떨어지네요.
계속 계속 떨어지네요.

그래서 태양에게 몇 마디 했죠.
그가 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는 일할 때 잠을 잔다고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떨어지네요.
계속 계속 떨어지네요.

하지만 내가 아는 한가지가 있죠.
그들이 나를 우울하게 만들어도
나를 좌절시킬 수는 없어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행복한 마음이 나를 반기며 다가오죠.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계속 떨어지네요.
그렇다고 해서
내 눈시울은 붉어지지 않는답니다.
난 울지 않거든요.
내가 뭐 투덜거린다고 해서
비가 멈추지는 않기 때문이죠

난 자유로와요.
어떤 것도 나를 걱정시킬 수 없답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행복한 마음이 나를 반기며 다가오죠.

빗방울이 내 머리위에 계속 떨어지네요.
그렇다고 해서
내 눈시울이 빨갛게 붉어지지 않는답니다.
난 울지 않거든요.
내가 뭐 투덜거린다고 해서
비가 멈추지는 않기 때문이죠

난 자유로와요.
어떤 것도 나를 걱정시키지 않는답니다.





어휘 살펴보기
01. 《get ~ done》: 영어에서〔get〕만큼 중요한 동사도 없다.

항상 많은 표현과 용법을 익혀 두는 게 좋다.
구차한 문법 생각하지 말고 다음 문장 하나만 10번만 큰소리로 발음해보자.

【예문】
※ I like the way he gets things done. : 나는 그가 일처리 하는 방법을 좋아해" 라는 뜻입니다.
02. 《blue》: 우울한의 뜻입니다.
이 단어 역시 팝송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입니다.

【예문】:
① drink till all's blue : 녹초가 되도록 마시다.
② turn blue : slang(속어, 은어)으로서, 쓰러져 죽다의 뜻입니다.

※ 나무 한 그루가 잎이 말라떠러지며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It's dying 일까요?,
그게 아니고〔The leaves are turning blue〕라고 합니니다.

③ Cliff Richard의 'Evergreen Tree(상록수)'가사를 보시면...
    거기에〔till the leaves turn blue on the evergreen tree〕:
    상록수의 잎이 죽어서 없어질 때까지 사랑하겠다는 내용속에 나옵니다.
④ blue in the face : 노하여 / 얼굴이 파랗게 질려,
⑤ out of the blue : 뜻밖에 느닷없이,
⑥ once in a blue moon : 아주 드물게,
03. 《defeat》: 격퇴하다 / 쳐부수다.
04. 《step up》: 올라가다/ 접근하다 / 성큼 들어서다.
《step down》: (권좌 등에서) 물러나다.
05. 《turn red》: 빨개지다. 여기서는〔Eyes turn red〕: 눈이 빨개지다라는 말입니다,

※ turn blue : (위에서 설명 드렸듯이) 죽다 / 없어지다의 뜻입니다,
06. 《not for me》: 나를 위한 것이 아닌 / 내게 어울리지 않은

※ Crying's not for me : 눈물은 내게 맞지 않아요

【예문】:
rolling Stones의 As tears go by에도 이런 부분이 나옵니다.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Smiling faces I can see
But not for me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어느 저녁
나는 우리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네
그들은 웃음 짓고 있었지만
나를 위한 웃음은 아니었네(나와 같이 웃는 웃음은 아니었네)
나는 앉아서 그저 눈물을 흘리며
바라보기만 해요.
07. 《because : 'cause / beneath : 'neath》 말을 할 때나 노랫말로 쓸 때 뒤 음절에 강세가 주어지므로 'be'가 떨어지고
'cause I was thinking등으로 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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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애풀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25 다녀가신 흔적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금희 | 작성시간 18.11.24 음성과 같이 영혼이 맑은 느낌이 드는가수..
    고민 없이 그냥 세월을 단순히 생각하며
    멋지게 보내는 사람...
    요사이 같이 우중충한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

    어제는 추수감사절 막내딸네에서
    잘먹고 보냈읍니다...
    나는 사위가 좋아하는" 마카로니 치즈" 를 큰 "파이렉쓰" 접시에
    2시간동안 오븐에 구워 맛있게 만들어 갔읍니다...

    한상 잔뜩차려 즐겁게 먹었지만
    이런날은 와인도 맛있게 마셔야 되는데 이젠 술이 쓴지 기분이 여~~영 아니였어요..

    한 2년전쯤엔 "혼술" ㅎㅎ도 자끔씩 집에서 낭만을 안주해서
    잘 마셨는데 이젠 어울려서도 맛이 쓰니 참 너무 맹맹해져서
    인생이 별로 점점재미가 없어질려하네요.^*^
    감사합니다.죄송.
  • 답댓글 작성자애풀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25 금희님 ..
    건강하시지요..
    좋은 댓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나나사랑 | 작성시간 18.11.24 날씨는 꾸무리 ~
    마음도 꾸무리 ....했는데 ...
    기분 UP ~
    그 옛날 까불까불거렸던 시간들
    회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애풀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25 음악방 들려서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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