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체작성시간20.03.04
민영님이 올려 준 노래 들으며 참 멋진 선율 이라는 생각 입니다. 한두시간 자다 잠이 깨어 헤매고 있습니다. 내일을 위해서는 잠을 청해야 하는데 ... '' Habana '' 트럼프도 이 노래를 좋와한다는 기사를 보고 그냥 웃었습니다. 민영님!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 때 마음 속으로 Pushkin의 시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를 조용히 읊어보면 마음의 위로가 조금은 되는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꿈 꾸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