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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Beethoven Symphony No.5 "운명"교향곡

작성자원명| 작성시간20.03.04| 조회수12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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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이곡은 나 한테는 많은 추억이 있는 곡 입니다.

    중학교시절 학교갔다 집에오면 이곡을 LP판으로
    자주들었지요.

    초등학교 다니던 남동생이 뜨개질 바늘로 따다다단~하고 지휘하는 모습을 마구 따라해대서
    그 모습을 보고 깔깔대며 배꼽잡고
    웃던 그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2악장(안단테 콘 모토)을 제일 즐겨듣고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시 듵어봅니다
  • 작성자 승빈 작성시간20.03.04 어쩐지 저도 운명을 한번 올려볼까 하던중이였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
    잘 감상하겠습니다
    저는 그맘때 어릴때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을 LP판으로 들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천지도 모르고 그냥 멜로디가 좋았던 거지요 지금도 그렇지만서두....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네ㅡ
    승빈선배님 반가워요

    저도 학창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오빠들 틈에 끼어 자주 듣다보니 운명인줄 알았답니다

    함께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0.03.04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온유후배님~~
    오랫만 입니다
    추억이 담긴 곡 이라서 많이 듣고 좋아합니다

    함께 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애풀잭 작성시간20.03.04 원명님 오래간만입니다요... 반갑네요..
    왜그리 꼼작을 않하십니까요..?
    오래간만에 좋은 곡 올리셨습니다.
    자주 오십시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선배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신지요
    마음으로 은근히
    뵙고 싶었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뵙길 바랍니다
    다녀 가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0.03.04 원명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음악으로의 초대방"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감동적인 대 작품을 올리셨네요.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이 곡을 들을때 마다 온 몸에 전율을 느끼며 망연 상실 했었습니다.
    나이 들어가니 젊을때의 감흥이 상실되어 갑니다만 그래도 이 '운명'에 도취감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
    Beethoven 팬 이신 원명님의 음악
    불후의 명곡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소중히 잘 듣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선배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선배님의 음악에
    대한 풍부한 감성과 이해에 존경 스럽습니다

    요즘 범방 인사창에 봄 소식을 꽃과 음악을 올려보고 있어요

    꽃을 주제로 많이
    쓰고 있답니다

    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민영 작성시간20.03.04 선배님
    여기서뵙네요
    잘지내시지요~
    건강잘챙기시구
    굿밤되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아우님~
    반가워요
    덕분에 꽃과 자연들 보며 늘상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다녀가심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민영 작성시간20.03.04 원명 선배님
    좋아하시는 꽃들이 만발할즈음이네요
    하루빨리
    코로나 물리치고 만발한 꽃들의 마중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민영 네ㅡ
    요즘
    범방인사창에 만발한 꽃과 음악으로 매일 올려 즐기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철부지할매 작성시간20.03.04 원명님 요즘들어 음악을 잘모르는 저도 운명을 감상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4 철부지님~
    요즘 우리 주변엔 피할수 없는 운명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제가 이곡 은 어릴적부터 많이 듣고 좋아 했던 베토벤곡 입니다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 작성자 고운꿈 작성시간20.03.06 베토벤 하면 '운명' 이 먼저 떠올려집니다..
    소시적 뜻도 모르며 지휘하는 흉내내고.
    꼭 운명처럼 누군가를 만날것만 같아 밤을샜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원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6 고운꿈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운명곡 들어보니 소녀시절에 듣던 곡과는 감정이 많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함께 해주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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