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솔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05
친구님! 회원님 신청곡 이라고 크게 쓸려다가.........ㅎㅎ 진짜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들으니 좋다는 생각에 " 이래서 혜원 친구가 올려 달라고 했구나' 라는 생각을 .... 요즈음 눈코 뜰새 없이 바쁜데 그래도 회원님들이 올리신 노래와 댓글이 좋와 이렇게 피곤한 줄도 모르고 .... 고마워요. 이제 아무때나 볼수 있으니....
답댓글작성자솔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07
저도 이분의 노래를 들으며 노래 듣는 사람들 에게 어쩌면 저리도 편하게 전달 해 주는지 박수 보냈습니다. 윤숙님! 이제 제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날들을 조절 해가며... 응원해 주시는 윤숙님이 곁에 있기에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