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솔체작성시간20.11.22
가을에 듣고 싶어지는 곡 이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흥얼 거렸던 곡 가사를 음미 하면서 들으면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형형색색 파란가을 하늘과 하모니를 이루는 단풍들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두 사람의 하모니가 절묘하게 어울어져 사랑 받던 곡 이기도 합니다.
떠나버린 사랑에 대한 애잔한 마음을 가사로 담은 마음에 남는 곡 좋은 곡 올려 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엄지작성시간20.11.22
오늘은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소설(小雪) 이라고 하네요 곱디 고운 노래를 들으면서 '사랑해요 떠나버린 그대를' 보다 사랑하고 있을때 '사랑해요' 라는 말을 자주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좋은 선곡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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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우에사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1.22
정답입니다 사랑하고 있을때 '사랑해요' 라는 말을 자주 해야 하는것이 그래서 있을때 잘 하라고 하지 않던가요 말 처럼 쉬운게 없는데도 왜 서로가 그런 말에 인색한 것인지 문제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것이지요
작성자참보라매작성시간20.11.23
대학가요제로 많은곡들이 나오고 그룹들도 활기를 얻었던 추억이 납니다. 시처럼 맑고아름다운 가사를 음률에 실어 부르는 두사람의 지난날의 모습처럼 해맑음으로 부였습니다. 뚜라미 라는 이름도 새삼 그시절의 시간을 뒤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선곡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만큼 음악방은 훈훈 할거라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