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씨처럼 창공의 하늘은 푸르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음을 함께 열어 가는 바둑 수담 나누는 날은 조용한 침묵 속에
한수 한수 조화를 이루면서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존중하고 사랑을 주는 선물을 준비해 온 설악님께서는
푸짐한 초콜랫 사탕과 초코 빵을 선물하시어 다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비록 세월의 흐름은 흘러 중년과 황금마차를 타고 있지만 잠시나마
젊음의 세대를 느끼게 해 주심 설악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건배잔 오고 가는 회식자리는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다음 만날 때까지 우리 회원님들 건강과 행복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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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16 매화향기 피어오르듯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침묵속에 한수 한수 진지한 모습들 보기 좋았습니다.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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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신 작성시간 23.02.18 감사합니다
다음에 수담...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19 경신님~
수담도 나누고 한수 배우고 싶었는데
못오심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꼭 오시어 한수 두고난 후 회식도
함께 즐기시면서 건배해요. -
작성자영석파 작성시간 23.02.22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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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7 영석파님~
감사의 한마디에 힘이되고 용기를 얻습니다.
함께한 회식자리는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