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돔지붕의 정교회를 보고 이번에는 그에 맛선 뾰족한 고딕양식의 로마카톨릭 교회. 약현성당에 갔습니다.
완전 새 건물로 의아했었는데 1998년에 화재로 소실되었다네요. 그런데 아기예수를 안고있는 마리아상은 무사했다고 합니다.
가까이 보니 나무로 만든 목상인데. ~~
그을리기만 했네요.
만리동 고갯길 정상에 이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가 문득 생각 났습니다.
https://youtu.be/dKuQorML7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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