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두 마음 함께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네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님들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님들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님들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 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님들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 짓습니다
님들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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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황 작성시간 26.03.28 new
남대현님
역탐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추억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개나리도 피어나고,
벗꽃 몽우리가 금방 터질 듯
탐스러운 봄 날의 주말 입니다.
꽃들의 향연을 기대하며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 건강하세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청용 작성시간 26.03.28 new
남대현친
멋진 추억사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월요일부터 정신없이 달려왔더니
어느새 오늘...
주말이 다다랐네요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았습니다
청용님
주말 여유롭고 평화롭게...
행복한 꽃길로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