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방산 등명낙가사(燈明洛迦寺)”는 신라 선덕여왕때 고구려와 왜구의 잦은 침략을
부처님의 불력(佛力)으로 물리치고자 자장율사(慈藏律師 590 ~ 658)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수다사(水多寺)라고 했으며 고려시대에는 등명사(燈明寺)로, 1950년대 경덕대선사께서
작은 암자를 지어서 전등사라고 名한후 수도정진하시다 열반하시고, 청우(淸宇)스님이 승계하여
〈등명낙가사〉로 개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 조선(朝鮮)초에 숭유배불(崇儒排佛) 정책으로, 동해에서 떠오르는 햇살의 정기(精氣)를
근정전에서 받아야되는데, 등명사가 제일 먼저 받는다는 구실로 폐사 시켜버렸다고 합니다.
단체사진과 스냅사진 몇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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