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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차 원정역탐(낙산사 `26년 6월 13일)

작성자달빛.|작성시간26.06.15|조회수133 목록 댓글 1
낙산사(洛山寺) !
오봉산(五峰山)낙산사는 통일신라시대 문무왕11년(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현재는 대한불교 조계종 新興寺의 말사로, 3대 관음보살 성지로 
범어(梵語) “보타락가”의 준말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효대사도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러 찿았던곳 이기도하고요
세조 14년(1468)는 그 아들 예종(睿宗)의 원찰로 삼았고 그후 크게 번창했다가
6.25전쟁으로 전소(全燒)되어, 1953년 4월 재건하고, 1976년 중건하였으나
2005년 또 큰 산불로 인해 거의 전소되어 다시 복원한 사찰입니다.
이곳에는 보물 2점(원통보전의 건칠 관음보살좌상, 7층석탑)을 보유하고있습니다.

▲겸제 정선 낙산사 일출도

 

 

▲단원 김홍도의 낙산사 일출도

 

 

 

▲일주문-- 현판은 서예가 산민(山民) 이용(李鏞)의 글씨.

 

 

▲희망의 길

 

 

 

 

▲홍예문(虹霓門) --世祖때 각 고을의 수령들이 돌 한개씩을 시주하여 26개의 돌로 홍예문의 아치형 문을 만들었다고합니다. 일명 무지개 문이라고도 합니다.

 

 

 

 

 

▲원통보전 앞 7층석탑(보물)과 건칠관음보살좌상(보물)

2005년 큰 산불 발생으로 낙산사가 소실될때, 건칠관음보살좌상은 가벼워서 들어서 바로 옮겨 화마를 피했다고합니다.

 

▲원통보전 건물의 꽃담-- 아름답기로 이름이난 담장이라고합니다.

 

 

 

 

▲사천왕문 

산불 피해를 면한 유일한 건물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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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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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다래 | 작성시간 26.06.15
    이번에 참가못했는데
    달빛친구님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잘봤습니다
    함께 못해 미안하고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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