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洛山寺) !
오봉산(五峰山)낙산사는 통일신라시대 문무왕11년(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현재는 대한불교 조계종 新興寺의 말사로, 3대 관음보살 성지로
범어(梵語) “보타락가”의 준말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효대사도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러 찿았던곳 이기도하고요
세조 14년(1468)는 그 아들 예종(睿宗)의 원찰로 삼았고 그후 크게 번창했다가
6.25전쟁으로 전소(全燒)되어, 1953년 4월 재건하고, 1976년 중건하였으나
2005년 또 큰 산불로 인해 거의 전소되어 다시 복원한 사찰입니다.
이곳에는 보물 2점(원통보전의 건칠 관음보살좌상, 7층석탑)을 보유하고있습니다.
▲겸제 정선 낙산사 일출도
▲단원 김홍도의 낙산사 일출도
▲일주문-- 현판은 서예가 산민(山民) 이용(李鏞)의 글씨.
▲희망의 길
▲홍예문(虹霓門) --世祖때 각 고을의 수령들이 돌 한개씩을 시주하여 26개의 돌로 홍예문의 아치형 문을 만들었다고합니다. 일명 무지개 문이라고도 합니다.
▲원통보전 앞 7층석탑(보물)과 건칠관음보살좌상(보물)
2005년 큰 산불 발생으로 낙산사가 소실될때, 건칠관음보살좌상은 가벼워서 들어서 바로 옮겨 화마를 피했다고합니다.
▲원통보전 건물의 꽃담-- 아름답기로 이름이난 담장이라고합니다.
▲사천왕문
산불 피해를 면한 유일한 건물이라고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