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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작성자동미| 작성시간23.11.17|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산아 작성시간23.11.17 우리집은 했는데
    댕췌 매워서
    못먹음

    매운 고추가루로 김장을 ㅠㅠㅠ

    배추 애기나 델고 가여겠다

    우리집 집사람 반픔 안받아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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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7 ㅎ 어여 데꼬가
  •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23.11.17 오늘부터 친구들 품앗이 김장시작 !!!
    내일도 김장
    매년 친구들 김장 모여서
    하는데
    담주도 금 토 일 김장예약
    나는? 안함~ㅎ
    여기저기 서 한통씩~ㅎㅎ
    김장일손 필요하면
    시간되는대로 참여할수있스요
    일당은 김치 한쪽
    점심에 보쌈이면 됩니다~
    일 은 뭐~~
    꾀 안 부리고 열심~~ㅎ
  • 답댓글 작성자 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7 일 잘하는 한나
    데리고 가면 짱이것넹 ㅎ
  • 답댓글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23.11.17 동미 김장은??
    여기 친구들이
    다~ 선수
    난 심부름~ㅎㅎ
    너무 재미있어
  • 답댓글 작성자 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7 한나 돌아오는 화욜해
    엄마랑 엄마친구분ㅇ그리고 나 셋이서
  • 답댓글 작성자 그린하우스 작성시간23.11.18 부럽다.
    친구들과 품앗이 김장.
    예쁜 한나친구 김장 솜씨 궁금.
    나도 어울려서 김장 해 보고 싶다.
    베프는 한국 방문.
    오로란보다 일주일 먼저
    한국 방문때마다 같이 갔는데.


    김장 난 안해.
    우린 요즘 다가올 땡스기빙데이 음식 준비
    터키는 다 구워진 칠면조 샀고.
    다른 음식은 주문.
    최고의 명절도 안 반가워.

    엘레이갈비 만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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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23.11.18 동미 가서 해주고싶다~
    음...
    잘알아서 하겠지만
    한가지 팁을 주고싶어서~
    쪽파 다듬는 법~ㅎ
    쪼그리고 다듬지 말고
    뿌리만 잘라서
    개숫대 로 직행
    물을 살짝만 틀고
    뿌리 부분을 씻듯 문지르면
    깨끗하고 눈도 안맵고
    훨씬 빠르게 다듬을수있어
    큰다라에 식초조금넣고
    물로행구면 끝
    나만의 비법~
  • 답댓글 작성자 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8 한나 ㅇㅋ 쪼아 쪼앙 ㅎ
  • 답댓글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23.11.18 그린하우스 아...
    이 맛을 꼭함께 하고싶다
    해마다 김장은 친구들집
    돌아가며 하곤해
    저마다 노하우 공유 하고
    오늘 파김치 하고
    배추 스무포기 후딱하고
    김치속에 굴 돼지고기 수육
    배추에 한입 하고
    사우나 가고있어~
    김장하고 찜질방 ~

    그린친구 오면 황토 찜질방
    같이가자~
  • 답댓글 작성자 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18 한나 좋은 생각이다 ㅎ
  •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3.11.17 김장몬해
    어휴
  • 답댓글 작성자 그린하우스 작성시간23.11.18 온유친구야
    어제 병원에서 다리 밸런스 잡아야한다고.
    밖에서 걸을때 이것 끌고 다니라고.
    고관절 다치면은 평생 후회한다고.
    스타일 생각하지말고 할매 구르마..
    닥터가 하루만에 딜리버리 ..
    두달만 끌고 다니면서 오른쪽 발바닥에 힘 키우래..
    참말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3.11.18 그린하우스 우리 어머니가 가지고 다니시던거
    비슷하네
    잠시 의지하고
    예전의 씩씩함 찾아야지

    힘들다
    인생은.....
    그 작은 순간의 사고를 회복하는데
    이토록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다니
    가엾어라
    연약한 인간들이여~~~~ㅜㅜ
  • 작성자 그린하우스 작성시간23.11.18 배추속 아기 데리고 오고파 ~
    넘 예쁘다.
    울집 김장 안 하고.
    요즘 크리스마스 장식 하려고.
    난 대충 가지고 있는 장식품 몇개가 달고
    흉내만 내려는데..
    울집 아이같은 디즈니버젼..
    케롤송 나오는 장난감 사고싶다고 ..ㅎ
    맛난 김장 만들고.
    몰래 살짝 쉬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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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3.11.18 어느날부터
    남편이 김치를 안먹어서
    안담궈

    어느날
    먹으면 담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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