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수고했어요 ❤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꿋꿋이 그 길을 가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인생의 정답을 알 순 없겠지만
답과 가까워지려고
열심히 달리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가슴 속 꿈을 놓치지 않으려고
꿈에게 계속 말을 걸고
쓰다듬어주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그 누구도 아픔을
안아주지 않아도
애써 미소 지으며
남의 아픔을 먼저 알아채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빛이 있다고 믿고 다가갔지만
만난 건 어둠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희망을 믿고 있는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 세상에 이름 없는 꽃은 없다며
길섶에 핀 꽃에게
이름을 불러준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나를 아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
나나 너나 우리 모두
다 수고했어요. 오늘도.
- 김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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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라이 작성시간 25.12.31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좋은 기운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길 기대합니다 ^~^ -
작성자피 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올해의 마지막 날
이제 정말 가려나 봅니다♡♡♡
12시간도 남지 않았네요
아쉬움도 크지만
새해에 대한 기대도 많습니다~^^
마무리 인사하러
파주추모공원 들렀습니다
아버님 안치된 방
장모님 안치된 방
주변 분들에게도
축복을 빌어드렸습니다♡♡♡
장의차가 두대나
들어왔던데
이곳에 영면에 드시네요♡♡
귀가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희노애락 모든 것
잘 내려놓으시고
내년의 행복을 기대하며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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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 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II est trop tard/Georges Moustaki
https://youtu.be/cAU3F3g725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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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태풍 작성시간 26.01.01 피터친, 지난 해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병오년 한해도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 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