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의 지저귐
소프라노 조수미의 톡톡 튀어오르는 음색
보드라운 바람이 얼었던 천지를
감싸안아
모든 게 눈이 부시게 깨어나는
봄.봄.봄
그래서
봄은 Spring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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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미 작성시간 26.04.04 정말 조수미 목소린 신이 내린 악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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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 터 작성시간 26.04.05 새소리 지저귀는게
산호세 딸네집 백야드 같다~^^ -
작성자인 정원 작성시간 26.04.05 온유님 수고 많으시네요
조수미 목소리는 뭐로 표현할수가 없는 신이내린 목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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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폭한오리 작성시간 26.04.05 노래가 나오기전 지저귀는 새소리들이 매일아침 우리집에서 듣는 소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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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산아 작성시간 26.04.11 회색하늘~~ 토요일 아침에
아이패드를 켜니
종달새 노래소리
꽉채운 봄의 전경
봄의 희망~~ 왕자도 잠이 스르르 ㅎ
조수미님 음색으로
아름다운 가사를 음미 하니
눈 귀 오감이 호강하네
온유의 감성에 박수르 보낸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