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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 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4 옆지기 차 전동.통풍시트개조
맡기고 오면서 5만원 깍아달라
얘기하니 흔쾌히 오케이 하길래
성공했구나 생각을 하는순간
곧바로 사장님이 하는 말
현찰로 하시구요 합니다
결국은 제가 졌구나 생각했네요~ㅎ
하루종일 바쁘게 지냈네요
오전에는 서초동들렀고
점심때는 서울역,오후에는
등촌동 그리고 차 맡기고 왔습니다♡♡
집에 어린애가 없으니
어린이날 특별히 챙길건 없는데
손자.손녀 한국에 있었으면
지갑이 좀 열렸겠죠~ㅎ
여유롭게 즐기며
기분좋게 웃는 화요일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