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작성자봄비사랑| 작성시간20.07.12| 조회수7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매화꽃차 작성시간20.07.12 손바닥맞고 붕대감고 오는 애도 있었지~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그때는잘못하면 맞는게 당연시 생각했던 시절이었지맞으면서도 항의하는 친구가없었으니까~단체로 벌 설땐 많이 억울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춧돌 작성시간20.07.12 그 교육 좋다고생각하는 1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약간은 필요 하지만그때는 넘 심했지교육이란 이념하에 폭력을행사하고선생님의 기분에 따라 벌을주기도 했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주춧돌 작성시간20.07.13 봄비사랑 난 쌤님께서 혼내는것보았지만때리는것은 못 보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간사랑 작성시간20.07.12 팔도 아프고 ~히프야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여고시절 몸살의 시절 이었겠네~갑자기 여고시절이 그리운 모양이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난 말썽없는 얌전한 소녀라단체 벌 받을때만~~믿거나 말거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꽃차 작성시간20.07.13 봄비사랑 나도 한 표~믿거나 말거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매화꽃차 그래매화꽃차는 착하고선생님 말도 잘 들었을거야오늘도 건강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간사랑 작성시간20.07.13 봄비사랑 못 봤은게 어절수 없고~친구는 내가 믿을끼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간사랑 작성시간20.07.13 매화꽃차 꽃차 친구야도 믿어줄께~얌전한 소녀 여잔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림 작성시간20.07.13 아 그리운 엣날이여 ~우리들 마음속에 추억은 영원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앞으로도기억에 남을 추억 많이 만들자예쁜 추억들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20.07.18 오잉?여학생에게도저런 체벌이?몰랐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봄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9 옛날 샘들은 정말 무섭고폭력적이었지여자라고 봐 주는것도 없다샘 들의 스트레스를 우리한테푸신건 아닌가 생각도 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