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내마음 속에서 생산되는 진하고 아름다운 사랑 아닐런지
사랑은 언제나 댓가없이 무조건 주는 사랑의끈 끈끈한 끈이 맺어주는 힘은 아무도 모른다
내마음 속에서 우려낸 피같은 줄기로 매덥이 되여 끈을수없는 질기고 질긴사랑 아닐런지요
아무리 끈어라고 아우성을 해도 내가 끈을수 없어면 누구라도 그끈은 끈을수 없드라구요
내자신도 마음대로 않되는데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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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마두 작성시간 23.01.03 그렇지요 하늘이 준 인연이데
어찌 인간의 힘으로 끊을 수 있리오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정하나 작성시간 23.01.03 내리사랑
예전
어르신들의 말씀에
'무슨 소리일까?' 했는데
그래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랑
자식 키울때도 정성드려 키웠지만 자라는
손주를보면 보고만 있어도 입가에 미소지어요 -
작성자장안 작성시간 23.01.03 저글이 내맘이유.....
손주녀석 무지 이쁜디......어쩌리요.....
아들 며느리 소용없고...손주만 이쁜디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