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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작성자닉네임.| 작성시간23.01.09| 조회수17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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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안 작성시간23.01.09 젊어 놀다가는 늙어 고생하는것.....ㅎ
  • 답댓글 작성자 닉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장안님
    늙어서 노는것도 좋은데 무릎도 아프고 온몸이 쑤셔서 젊었을때도 살짝 놀기도하고 그래야죠 ㅎㅎ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3.01.09 닉네임님~
    젊어서 일 안하고 놀기만 한다면
    나중에 쪽박 찬답니다
    글치만 이 노래는 한갖 노래일 뿐이지요
    우리 민족의 끈질긴 정신력 때문에
    그리고 전쟁의 폐허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굳센 믿음으로
    지금의 우리 나라를 만들어 놓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닉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네에 시인님
    요즘 젊은이들은 나중생각안하고 그때 그때 즐기며 사는거 같아요
    조금은 걱정되기도 합니다
  • 작성자 경이 작성시간23.01.09 요즘 애들은 일할때
    화끈 하게 일하고
    놀때도 무지막지하게~~ㅎ
  • 답댓글 작성자 닉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경이님 그런거같아요
    감성은 저희때가 더좋습니다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 정하나 작성시간23.01.09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 노나니ᆢㅎ

    가사말이 맞는듯요
    주위친구들 벌써 다리가 고장나서
    걷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열심히 일하고 쉴때도 열심히 놀고
  • 답댓글 작성자 닉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ㅎㅎ
    그러니 살살 걷고
    살살 춤도추고 운동도하고 그렇게 살면
    조위에 노세노세~
    되는거겠죠
  • 작성자 맑은향기 작성시간23.01.12 닉네임님 노래 좋아 하시네요 노래 싫어하는 사람없고 꽃 미워하는 사람 없지요
    봄이되면 매화꽃 나무에서 살얼음 뚫고 매화가 향기 피울때 가슴이 향기에 녹아들지요
    옆에만 가도 매화 향기는 바람을 타고 코을 간지렵히고 매화 나무야 고생했다 꽃 피우느라

  • 작성자 닉네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12 맑은향기님은 대명도이쁘세요
    정말 고운분같군요
    시인이세요
    고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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