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작성자기정수| 작성시간23.01.31| 조회수7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복매 작성시간23.01.31 벙어리 바이올린 끌리듯 무한 반복으로 들었던 기억 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1 반갑습니다.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비상구의 번안곡인데 참 애절하고 좋습니다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3.01.31 정수님~
    벙어리 바이올린 참 아름다운 곡이죠
    잘 듣고 갑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1 감사합니다. 오래전 라디오에서 벙어리바이올린이 이영화의 주제곡임을 알고 주말의 명화에서 봤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차마두 작성시간23.01.31 볼만한 영화군요
    한국이나 외국이나 항상 그놈의
    노사간의 갈등이 문제이지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1 감사합니다. 1950년대초 미국의 어두운 그늘을 배경으로한 영화입니다. 하층민의 삶은 지금도 별반 나아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 사명 작성시간23.01.31 이 영화 오래전에 봤는데
    그 당시에는 이해 못할 내용이였습니다.
    영화만드는 사람들은 항상 시대를 앞서 가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1 반갑습니다. 주인공 트랄라는 시궁창에서 핀꽃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녀에겐 브룩크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마저 막혀버린 애닲은 삶인것 같았습니다.
  • 작성자 예나지나 작성시간23.01.31 👍👍👍⚘️⚘️☕️오랜만에 듣는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정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31 감사합니다. 음악이 좋아 영화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